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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사항  [ 2004년 4월 30일 제정 ]

[ 적용범위 ]
이 규정은 선조 묘소 및 제실등 종중이 시행하고자 하는 지정지역에 잔디 및 수목심기와 유지관리에 적용한다.

[ 적용기준 ]
이 규정은 종중이 시행하는 업무중 해당업무에 적용하되 이 규정 이외의 사항은 건설교통부제정  조경공사표준시방서에 준한다.

2. 잔디심기 및 관리

[ 잔디품질 및 규격 ]
*품질 :품질은 재배품이거나 야생잔디를 채취한 것으로 그 구비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잡초가 없고 지하경이 치밀하게 발달하여 서로 얽혀 있는 것이어야 한다.

2) 잎이 불규칙하게 생겼거나 잎 끝이 찢어지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3) 잡초가 섞이지 않고 병충해의 피해가 없는 것이어야 한다.

4) 두께 및 크기가 균일하게 굴취된 것이어야 한다.

5) 장기 적재에 의해 부패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규격 : 잔디 규격은 원칙적으로 가로 30cm,세로 30cm,두께 3cm로 하고, 두께의 허용차는 -5mm로 한다. 다만, 잔디종자에 의하여 식재할 경우는 조경공사표준시방서에 준한다.

[ 잔디식재]
*평떼 붙이기 : 흙잔디 평떼의 경우에는 잔디를 빈틈없이 전면에 깔고, 세토를 균일하게 살포하여 잔디 식재면을 평탄하게 정리한 다음, 롤러 또는 넉가래 등으로 전압한 뒤 최소 25mm깊이의 토사까지 축축하도록 물을 뿌려 주되 흘러넘치지 않게 한다.

*줄떼 붙이기 :  흙잔디 줄떼의 식재열은 건물, 도로 및 경사면에 평행이 되도록 줄을 띄워서 흙 두께만큼 고랑을 판 뒤 1매의 크기 그대로 가로 열로 이어 심고 실제 식재된 잔디 폭 만큼 간격을 띄워 식재한다. 이때 고랑에서 파낸 흙을 잔디면과 식재열 사이에 고르게 펴고, 롤러, 넉가래 등으로 전압한 뒤 최소 25mm깊이의 토사까지 축축하도록 물을 뿌려 주되 흘러 넘치지 않게 한다.

[ 피복률 및 허용오차 ]
잔디의 피복률은 평떼 붙이기의 경우 100%, 줄떼 붙이기의 경우 50%로 하며, 피복률에 대한 시공허용 오차는 잔디 1㎡당 4% 이내로 한다.

[ 떼 꽂이]
경사면 중에서 급경사지와 주민의 왕래가 빈번한 주동선 주변부위는 뗏장 1매마다 2개의 떼 꽂이를 박아 고정시켜야 한다.

[ 하절기 잔디식재시 양생 및 보호조치]
하절기 식재부적기는 "수목식재"에서 규정하는 춘기식제적기와 추기식재적기 사이로 한다.

1) 잔디는 지하경이 치밀하게 발달한 것으로서 잔디를 반입하기 전에 잔디깎기를 미리 실시하여 초장이 짧은 것을 반입하여야 한다.

2) 떼 뜨기 전에 충분히 관수하여 떼 뜨기 및 운반작업을 할 때 붙어 있는 흙이 유실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3) 떼뜨기작업 이전에 증산억제제를 살포하여 운반작업 도중의 수분증발을 최대한 억제하여야 한다.

4) 채취한 잔디는 적절한 보양조치를 하여 최단시간 안에 운반하고 운반 당일 식재하여야 한다.

5) 평떼식재를 할 때에는 잔디사이에 공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토를 채운 뒤에 떼밥을 1~2cm두께로 전면에 고루 살포한다.

[ 잔디유지관리 ]
*잔디시비

1) 잔디시비는 관리기간 중 연간 1회 실시한다.

2) 비료는 질소, 인산, 칼리의 성분비율이 21-17-17인 복합비료를 사용하며, 1회에 ㎡당 30g씩 살포한다.

3) 제초작업을 실시한 뒤에 시비하며, 가급적 비가 오기 전에 실시하고, 비가 온 직후 또는 이슬이 마르기 전의 오전 중에 시비하면 비료의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삼 가 한다.

4) 잔디위에 비료를 고루 뿌린 뒤 잔디잎에 묻은 비료를 비로 털어 준다.

[ 잔디제초 ]
1) 잔디제초는 관리기간 중 연간 2회 실시하되, 5~10월중에 시행한다.

2) 제초는 인력으로 하며, 잡초의 뿌리 및 지하경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고, 제거된 잡초를 잔디위에 방치할 경우 햇빛을 가려 잔디의 생육에 지장을 주므로 즉시 제거해야 한다.

[ 잔디깎기 ]
1) 잔디깎기는 관리기간 중 연간 2회 실시하되, 6~10월중에 실시하며, 잔디유지관리 최종작업은 잔디깎기로 마감되어야 한다.

2) 잔디밭 안에 있는 수목, 초화류, 시설 등이 손상되지 않게 주의하여 균일하게 베어내며, 잔디상태에 따라 깎는 높이를 조절한다.

3) 토양에 습기가 있어 젖어 있을 경우는 깎기를 중단한다.

4) 깎여진 잔디는 잔디밭에 남겨두지 말고 비나 레이크로 모아서 버린다.

[ 병충해 방제 ]
1) 희석액은 지정의 농도로 희석하여 혼합하고, 지정량을 균일하게 뿌린다.

2) 살포일은 바람, 일조, 강우 등의 기후조건을 고려하여 정한다.

3) 잔디밭 안의 관목, 초화, 내원자 등과 인접한 땅으로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살포한다.

4) 한국 들 잔디는 병충해 피해가 적으므로 피해지역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방제하도록 하고, 피해지구는 설계 변경한다.

3. 수목심기 및 가꾸기

[수목재료 ]
*수종 및 수령:

1) 수종과 수령은 지정된 규격에 합당한 것으로서 발육이 양호하고 지엽이 치밀하며, 수종별로 고유의 수형을 유지하여야 한다.

2) 병충해의 피해나 손상이 없고 건전한 생육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다만, 병충해의 감염정도가 미미하고 심각한 확산의 우려가 없는 경우에는 적절한 구제조치를 전제로 채택할 수 있다.

3) 농장에서 활착이 용이하도록 미리 이식 또는 완전한 단근작업과 뿌리돌림을 실시하여 세근이 발달한 재배품이어야 한다. 용기(포트, 콘테이너)재배품의 경우에는 지정규격에서 10%를 감한 크기를 기준으로 우선적으로 채택할 수 있다.

4) 수목재료는 수종 및 성상에 따라 철저히 검사한다. 수목재료 측정을 위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가) 수고는 지표면에서 수관정상부까지의 수직거리를 말하며 도장지는 제외한다. 또 야자류 등의 특수목에 대해 수고를 특별히 지정할 경우에는 줄기의 수직높이를 수고로 한다.

나) 흉고직경은 근원으로부터 1.2m 높이의 수간의 직경을 말한다. 쌍간 이상의 수목에 있어서는 각 수간의 흉고직경의 합의 70%가 당해수목의 최대흉고직경보다 클 때는 이를 채택하며, 작을 때는 최대흉고직경을 채택한다. 또 흉고에서 분지하는 경우는 그 상단의 측정치를 기준으로 한다.

다) 타원형수관은 최대층의 수관축을 중심으로 한 최단과 최장의 폭을 합하여 나눈 것을 수관폭으로 한다. 또한 여러 가지 형태로 조형한 교목이나 관목도 이에 준하며 도장지는 제외한다. 수관이 길게 일정방향으로 성장하였거나 조형한 것은 수관폭과 수관길이로 표시한다.

라) 수관고는 역지끝을 형성하는 최하단의 지조에서 정상까지의 수직거리를 말한다. 능수형은 최하단의 지조 대신 역지의 분지된 부위를 채택한다.

마) 지하고는 지표면에서 역지 끝을 형성하는 최하단의 지조까지의 수직거리를 말하며 능수형은 최하단의 지조 대신 역지의 분지된 부위를 채택한다.

바) 근원직경은 흉고직경을 측정할 수 없는 관목이나 흉고 이하에서 분지하는 성질을 가진 교목성 수종, 만경목, 어린 묘목 등에 적용하며 지표면(또는 최초 발근지점)의 줄기의 굵기를 말한다.

사) 수관이 수평 혹은 능수형 등 세장하는 생장특성을 가진 수종이나 이에 준하여 조형한 수관은 최대길이를 수관길이로 한다.

아) 수목규격의 허용차는 수종별로 -5% ~ -10%사이에서 여건에 따라 발주자가 정하는 바에 따른다.

5) 수목규격의 표시방법은 다음과 같다.
가) 교목성

    수고(m) × 수관폭 (m)
    수고(m) × 흉고직경 (㎝)
    수고(m) × 근원직경 (㎝)

나) 관목성

    수고(m) × 수관폭 (㎝)
    수고(m) × 근원직경 (㎝)
    수고(m) × 수관길이 (㎝)
    수고(m) × 가지의 수

다) 묘목

    간장(㎝) × 근원직경 (㎝) × 근장 (㎝)

라) 만경목

    수고(m) × 근원직경 (㎝)
    수고(m) × 흉고직경 (㎝)

[ 지주재 ]
1) 소정의 박피통나무, 각목, 대나무 또는 특별히 고안된 재료(각종 파이프, 와이어, 플라스틱)로 한다. 다만 지주용 목재는 내구성이 강한 것이나 방부처리(탄화, 도료, 약물주입)한 것으로 한다.

2) 말뚝용 통나무는 마구리를 가공하고 절단면과 측면을 고루 잘 다듬는다.

3) 노끈, 새끼줄 등의 결속재료는 잘 짜여진 튼튼한 것으로써 결속후 쉽게 풀리지 않는 것으로 한다.

[ 객토용 흙 ]
객토용 흙은 부식질이 풍부하고 식물의 생육을 저해하는 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사질양토를 사용한다.

[ 농약·비료·토양개량제 ]
1) 설계서에 지정된 것 또는 동등품 이상의 것으로 하며 유효기간내의 것으로서 각각의 형상을 유지하고 지정된 성분을 함유하며 변질되지 않고 이물질이 혼합되지 않아야 한다.

2) 유기질비료는 양질의 소재로 비료성분에 손실이 없도록 제조하고 유해물, 기타 다른 물질이 혼입되지 않으며 충분히 건조하고 완전부숙된 것이어야 한다.

[ 수목심기 ]
*식재구덩이 굴착 :

1) 식재구덩이는 식재 당일에 파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식재구덩이의 위치는 설계서의 식재위치를 원칙으로 하나 다음의 경우에는 그 위치를 다소 조정할 수 있다.

    가) 암반, 구조물, 매설물 등과 같은 지장물로 인하여 굴착이 불가능한 경우
    나) 지하수 등으로 인하여 식재후 생육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다) 배식미를 위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2) 식재구덩이의 크기는 너비를 최소한 분 크기의 1.5배 이상으로 하고 깊이는 분의 깊이(높이)와 구덩이 바닥에 깔게 되는 흙, 퇴비 등의 높이를 고려하여 적절한 깊이를 확보한다.

3) 식재구덩이를 팔 때는 표토와 심토는 따로 갈라놓아 표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4) 기계, 인력 병행의 굴착시에는 기존의 공작물 및 매설물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특히 주의하여 시공한다.

[ 객 토 ]
식재지의 토질이 수목생육에 부적합한 경우의 채움 흙은 전량 객토 한다. 토질은 배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사질양토를 표준으로 한다.

[ 식 재 ]
1) 수목의 굴취, 운반, 식재는 같은 날에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가식 또는 보양 조치하였다가 식재한다.

2) 보습, 보온 및 부패방지 등을 위한 활착보조재는 제품별 용법에 따라 식재구덩이에 넣거나 뿌리부분에 접착시켜 식재한다.

3) 식재지 표토의 최소토심은 식재할 식물이 생육하는데 필요한 깊이 이상이어야 한다.

4) 성토 또는 절토시에 수거한 표토는 식재시 식재구덩이에 넣어 식재하거나 잔디면에 복토한다.

5) 기비는 완숙된 유기질비료를 식재구덩이 바닥에 넣어 수목을 앉히며, 흙을 채울 때에도 유기질비료를 혼합하여 넣는다. 시비량은 설계서 및 특별시방서에 따른다.

6) 식재는 뿌리를 다듬고 주간을 정돈하여 현장에 따라 보기 좋게 식재구덩이의 중심에 수직으로 식재한다. 이 때 분의 흙이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7) 식재시에는 뿌리분을 감은 거적과 고무바, 비닐끈 등 분해되지 않는 결속재료는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이들의 제거로 뿌리분 등에 심각한 손상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감독자와 상의하여 최소량을 존치시켜 식재할 수 있으나 이 때에도 잔여재료가 지표면에 노출되지 않도록 말끔히 정리하여야 한다.

8) 식재시 수목이 묻히는 근원부위는 굴취 전에 묻혔던 부위에 일치시키고 식재방향은 원래의 생육방향과 동일하게 식재함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경관, 기능 등을 고려하여 적의 조정하여 식재할 수 있다.

9) 식재구덩이를 판 후 수목의 생육에 해로운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바닥을 부드럽게 파서 좋은 흙을 넣고 고른다.

10) 수목의 뿌리분을 식재구덩이에 넣어 방향을 정하고 원지반의 높이와 분의 높이가 일치하도록 조절하여 나무를 앉힌다. 잘게 부순 양토질 흙을 뿌리분 높이의 1/2정도 넣은 후, 수형을 살펴 수목의 방향을 재조정하고, 다시 흙을 깊이의 3/4정도까지 추가해 넣은 후 잘 정돈시킨다.

11) 수목 앉히기가 끝나면 물을 식재구덩이에 충분히 넣고 각목이나 삽으로 저어 흙이 뿌리 분에 완전히 밀착되고 흙속의 기포가 제거되도록 한다.

12) 물조임이 끝나면 고인물이 완전히 흡수된 후에 흙을 추가하여 구덩이를 채우고 물턱을 낸 다음 식재구덩이의 주변을 정리한다.

13) 가로수식재의 마감면은 보도연석면 보다 3㎝이하로 끝마무리한다.

14) 배수, 지하수위 등의 식재조건이 열악한 경우에는 감독자의 지시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  약제살포 ]
1) 부적기에 식재한 나무에는 뿌리 절단부위에 발근촉진제를 처리하여야 하며, 식재후에도 일정한 간격을 두고 영양제, 증산억제제를 살포 주입하여 수목을 보호한다.

2) 식재수목에서 병충해가 발견되는 경우에는 약제를 뿌려 구제하고 확산을 방지한다.

[ 지주목세우기 ]
1) 지주목과 수목을 결박하는 부위에는 수간에 완충재를 대어 수목의 손상을 방지한다. 지주방식은 삼각형지주 등은 수간, 주간 및 기타 통나무와 교착하는 부위에 2곳 이상 결속한다.

2) 식재지역에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침하후 지주목이 유동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 양 생 ]
양생이 필요한 특정수목에 대해서는 주간 또 주지의 일부를 새끼 또는 거적 등을 사용하여 탈락하지 않도록 감싸주어야 한다(수간감기).

[ 관 수 ]
식재후에는 물집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충분히 관수한다. 여름의 관수는 정오 전후의 직사일광이 강한 시간대는 가능한 한 피한다. 또 겨울에는 따뜻한 날에 관수하며 엄한기는 피하도록 한다.

[ 모양잡기 ]
1) 수목식재후에는 수형을 정리하고 바람직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하여 정지·전정한다. 정지·전정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돌아가면서 다음의 공통원칙을 지켜 시행한다.

    가) 고사지나 병지는 제거하고 통풍과 일광이 양호하도록 가지를 솎아준다.
    나) 수세가 고르게 수형의 균형을 잡아주며 그 나무 고유의 수형이나 이식전의 수형을           잘 살펴서 다듬는다.

2) 가로수의 경우에는 보차도의 통행 및 전망에 지장이 없도록 가지를 제거한다.

3) 가지의 제거는 잔가지부터 자르고, 굵은 가지를 제거한 경우에는 유합제를 도포하여 부패를 방지한다.

[ 수목유지관리 ]
*전정 :  활짝 촉진을 위하여 가지치기를 할 경우 수형이 파괴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실시하여야 하고, 전정은 연간 1회를 실시하되, 5~6월에는 춘기개화 화목류, 상록수, 생울타리 위주로 가지 줄이기, 솎기, 다듬기 등을 실시한다.

10~11월에는 춘기개화 화목류를 제외한 전체 수종의 가지 줄이기, 솎기, 다듬기를 시행하며, 전정대상은 마른 가자, 병충해 피해 가지, 꺾이거나 손상된 가지, 밀생하여 채광이나 통풍에 장해가 되는 가지, 가로수나 독립수의 주간에서 나온 맹아지 또는 밑둥에서 나온 곁순,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지, 역지, 교차지, 도장지 등 수형 형성 및 생육에 장애가 되는 가지로 한다.

전정은 수종의 특성에 따른 생육도모와 식재목적에 맞는 형태가 되도록 하며, 조형수목, 생울타리, 회양목, 옥향 등 일정한 형태와 무늬를 유지하기 위하여 식재부위 전체를 지속적으로 다듬어야 하는 수종을 우선적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1) 조형수목은 목적하는 수형으로 가지치기를 행한다.

2) 자연수형 유지 수목은 가지 솎기를 하되 과도한 가지자르기를 하지 않는다.

3) 화목류는 화아분화시기를 감안하여 춘기개화 수종은 낙화 직후에 가지 솎기, 가지 줄이기 등을 시행하고, 하절기 개화수종은 일반전정을 할 때 시행한다.

4) 관목류는 수목의 특성에 따라 가지 줄이기, 가지 솎기 등을 시행한다.

5) 생울타리는 서양측벽, 무궁화, 쥐똥나무 등 생울타리용 나무를 심은 뒤 윗면을 가지런히 전정하며, 유지관리 할 때 불필요한 가지나 도장지 등을 정리하되, 목적하는 울타리 높이와 폭의 양면을 가지런히 베어낸다.

6) 가로수 및 광장의 녹음수는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지하고가 2m 이상이 되도록 가지치기를 한다.

7) 보도면 열식 도는 군식된 나무는 가지가 보도로 돌출 되지 않도록 하되 지하고가 2m이상인 수목은 제외한다.

[  병충해 방제 ]
1) 나무를 심은 뒤 병충해 감염여부를 수시로 관찰하고 병충해가 발병한 수목은 초기에 약제 살포를 하여 조기에 구제하도록 하며, 전염성이 강한 병에 이병 되었을 경우에는 가지를 잘라 내거나, 심한 경우에는 굴취, 소각하여야 한다.

2) 병충해 방제는 연간 2회 실시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6~8월의 장마 전후에 집중관리하고 피해가 예상될 경우 그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3) 병충해의 방제는 식재수목의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거동 주변, 보행로, 휴게소, 놀이터 주변을 우선 방제하고, 외곽 수림대는 그 피해정도를 고려하여 알맞은 시기에 방제한다.

4) 병충해의 원인을 정확히 규명한 뒤에 농약관련 법규 및 제조업자 등이 정하는 안전 사용기준, 취급재한기준,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을 준수하여, 기준표에 따라 대상수목에 균일하게 뿌리되, 각각의 병충해 특성에 따라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시행한다.

5) 살포작업은 한낮 뜨거운 때를 피하여 아침, 저녁 서늘할 때 시행하며, 사용한 빈 포대와 빈 병은 단지 밖으로 반출하여 폐기 처분한다.

[ 수간조사 ]
병충해에 걸려 있는 나무나 수세가 쇠약한 나무에 수세를 회복하기 위하여 처리하는 방법으로서 주입시기는 수액이동이 활발한 5월초부터 9월말 사이에 하고, 증산작용이 활발한 맑게 갠 날에 실시한다.

[ 하자수목의 교체 ]
수목이 가지 끝에서부터 말라죽어 뿌리만 남거나 수관의 2/3이상이 고사하는 경우 하자수목으로 간주하며, 하자수목에 대하여는 즉시 제거하고 계절적 조건이 허용하는 대로 준공 당시의 수목규격과 동일한 수목으로 교체하여야 한다.

[ 지주해체]
수목의 유지관리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지주를 해체하여야 한다.

4. 기 타

이 규정이외의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공사시방서 및 규정에 준한다.